육군 50사단이 6.25 전몰용사 유해발굴 사업을 재개합니다.
이번 발굴 사업은 한국전쟁 당시 최후의 방어선으로 반격의 발판이 되었던 '다부동 전투'의 격전지 중 하나인 경북 칠곡군 지천면 신리와 달서리 일대에서 이뤄지며 다음달 22일까지 계속됩니다.
이 지역은 국군 1사단과 미군 1기병 사단이 북한군 3개 사단이 전투를 벌였으며, 아군이 만명, 북한군이 만7천명 정도가 전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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