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5시쯤 전북 완주군 구이면 경각산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43살 최모씨가 100여m 아래 숲으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산 중턱 이륙장에서 날아오른 최씨가 갑자기 밑으로 떨어졌다는 동호회원들의 말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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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5시쯤 전북 완주군 구이면 경각산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43살 최모씨가 100여m 아래 숲으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산 중턱 이륙장에서 날아오른 최씨가 갑자기 밑으로 떨어졌다는 동호회원들의 말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