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원군 일신방직 공장 화재가 만 하루 만에 불길이 잡혀가고 있습니다.
도 소방본부는 85명의 소방대원과 소방차와 굴삭기 18대를 동원해 잔불을 정리하고 있으며, 25일 오후까지 완전히 진화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원면 자동화창고 천장의 기계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회사 직원들의 말에 따라 전기합선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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