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일신방직, 불길 거의 잡혀가

전기 합선 화재 가능성 조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충북 청원군 일신방직 공장 화재가 만 하루 만에 불길이 잡혀가고 있습니다.

도 소방본부는 85명의 소방대원과 소방차와 굴삭기 18대를 동원해 잔불을 정리하고 있으며, 25일 오후까지 완전히 진화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원면 자동화창고 천장의 기계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회사 직원들의 말에 따라 전기합선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