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내달 1일부터 남아프리카항공과 공동 운항을 통해 서울-요하네스버그간 항공편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운항 노선은 아시아나 항공편으로 인천을 출발하여 홍콩에 도착한 뒤, 남아프리카항공을 이용, 홍콩에서 요하네스버그로 이동하는 방식으로 매일 1편씩 주 7회 운항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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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이 내달 1일부터 남아프리카항공과 공동 운항을 통해 서울-요하네스버그간 항공편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운항 노선은 아시아나 항공편으로 인천을 출발하여 홍콩에 도착한 뒤, 남아프리카항공을 이용, 홍콩에서 요하네스버그로 이동하는 방식으로 매일 1편씩 주 7회 운항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