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새벽 3시쯤 경기도 성남시 서현동 삼성플라자 앞 도로에서 탤런트 허준호씨가 몰던 승용차가 37살 이 모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 승용차에 불이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허씨가 혈중 알코올농도 0.103%의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주차돼 있던 이 씨의 차를 미처 발견치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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