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육청은 소정의 전문교육을 받은 학부모들이 초등학교에 직접 나가 학습방법과 성 의식, 친구사귀기, 집단따돌림 등에 관해 상담한다고 밝혔습니다.
학부모 상담봉사단원 132명은 26일부터 46개 초등학교에 분산배치돼 '초등학교 상담교실'을 운영합니다.
상담교실은 매학기 학교별로 서로 다른 1개 주제를 놓고 하루에 2시간씩 5회에 걸쳐 10시간 동안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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