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연방정부는 출산율 저하와 노령화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세계에 이민문호를 대폭 개방할 방침입니다.
캐나다 언론은 다음달 발표 예정인 정부의 새로운 이민정책은 매년 32만명의 이민자 수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곧 발표될 새로운 정책은 자유당 정부가 이민자를 전체 인구의 1%까지 끌어올리겠다는 장기공약을 구체화한 것입니다.
또 토론토와 밴쿠버 등 대도시로 집중되는 이민자들을 중소도시로 분산하고 단기거주 인력과 외국인 유학생의 정착 여건을 대폭 개선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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