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가 어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철수를 자축하는 집회를 갖던 중에 대규모 폭발 사고가 일어나 15명이 숨지고 83명이 다쳤습니다.
하마스는 이 사고가 이스라엘 측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면서 오늘 새뱍 가자지구 근처 이스라엘 마을에 로켓공격을 감행했습니다.
이스라엘 군도 가자시티와 가자 북부지역 난민촌에 보복공격을 가해서 가자지구 철수 이후 처음으로 양측이 무력충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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