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벨로루시서 폭탄 터져 40명 부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벨로루시 북부 비텝스크시 중심부에서 현지시각으로 22일밤 폭탄이 터져 40여명이 다쳤다고 벨로루시 국영 텔레비전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한 레스토랑 앞 화단에 설치된 폭탄이 터지면서 근처에 있던 많은 시민들이 파편에 맞아 다쳤고 이중 6명은 중태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폭발은 지난 14일 비텝스크의 한 버스 정거장에서 폭탄이 터져 2명이 다친데 이어 8일만에 발생한 것으로 경찰은 동일범의 소행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