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경찰서는 백만 원짜리 가짜 수표 수백 장을 판매하려 한 혐의로 43살 이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달아난 공급책 중국인 김모씨를 쫓고 있습니다.
이씨 등은 22일 오후 4시쯤 서울역에서 40살 박모씨에게 백만 원짜리 가짜 수표 2백 장, 액면가 2억 원어치를 2천만 원에 팔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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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경찰서는 백만 원짜리 가짜 수표 수백 장을 판매하려 한 혐의로 43살 이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달아난 공급책 중국인 김모씨를 쫓고 있습니다.
이씨 등은 22일 오후 4시쯤 서울역에서 40살 박모씨에게 백만 원짜리 가짜 수표 2백 장, 액면가 2억 원어치를 2천만 원에 팔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