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초·중등 학생 2명 중 1명꼴로 체력검사에서 '낙제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이군현의원은 서울시 교육청 국정감사에서 지난 2년간 전국 초중등 학생들의 체력검사 결과를 분석한 결과 서울지역에서 최하위 등급인 4급과 5급 판정을 받은 학생이 50%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4,5급 전국평균이 35 퍼센트인 점을 감안하면 서울지역 학생들의 체력은 낙제수준이라며 급격한 체력저하에 대한 교육청 차원의 대책을 추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