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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하루 1∼4개비도 폐암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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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담배, "끊기는 힘드니까 줄이기라도 해보자, 하루 한두 개비는 괜찮겠지." 이런 생각하셨다면 이젠 바꾸셔야 겠습니다.

노르웨이 공중보건연구소가 30년간 흡연자 4만3천명을 조사했더니 하루에 담배를 1개비에서 4개비만 피워도, 아예 피우지 않는 사람에 비해 심장병에 걸려 사망할 확률은 3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폐암으로 숨질 확률은 남성은 3배, 여성은 5배나 높았습니다.

담배에는 이렇게 4천종이 넘는 독성 물질이 들어있기 때문인데요, 금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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