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교원 징계사유 '성 관련' 가장 많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지난 4년간 교원 징계처분 사유 가운데 성추행이나 성폭행, 혼외 성관계 등 성과 관련된 이유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 맹형규 의원이 22일 발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2년부터 2005년까지 교원이 성추행이나 성폭행 등 성과 관련돼 징계를 받은 건수는 모두 52건으로 사유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직무와 관련된 사유는 49건으로 그 뒤를 이었고, 불법 집단행동이 33건 순이었습니다.

맹 의원은 다른 직종보다 엄격한 도덕적 책임이 요구되는 교원사회에서 성관련 문제가 심각하다며 교육당국에 적절한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