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유전개발 의혹과 관련해 무리하게 사업을 추진하다 철도공사에 거액의 손해를 끼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세호 전 건설교통부 차관에 대해 검찰이 징역 6년을 구형했습니다.
아울러 신광순 전 철도공사 사장과 왕영용 전 본부장에게는 징역 5년씩을, 전대월 하이앤드 대표에게는 징역 4년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이 사건의 선고공판은 다음달 21일에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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