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외고 유학반 1인당 비용 최고 8백만원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서울 지역 외국어고 유학반에서 공부하는 학생은 1인당 연간 최고 814만원까지 비용을 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이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명덕외고를 제외한 외고 5곳의 해외 유학반 운영실태를 조사한 결과, 1인당 비용은 446만원에서 814만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상당수의 외고가 외부 학원강사와 외국인을 초빙해 유학반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공교육이 사교육의 장으로 변질된다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