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미국 플로리다주 남부를 강 타했던 허리케인 리타가 21일 오전 시속 115km의 강풍을 동반한 3등급 허리케인으로 세력을 확장했다.
기상예보관들은 리타의 세력이 멕시코만에서 더 확장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리타는 주말쯤 루이지애나와 멕시코 북부를 강타할 가능성도 있으나 텍사스주를 강타할 가능성이 가장 큰 것으로 보인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0일 오후 미국 플로리다주 남부를 강 타했던 허리케인 리타가 21일 오전 시속 115km의 강풍을 동반한 3등급 허리케인으로 세력을 확장했다.
기상예보관들은 리타의 세력이 멕시코만에서 더 확장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리타는 주말쯤 루이지애나와 멕시코 북부를 강타할 가능성도 있으나 텍사스주를 강타할 가능성이 가장 큰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