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충북 영동서 버스 굴러 14명 부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21일 오전 10시 10분쯤 충북 영동군 광평리 마을 앞 국도에서 59살 왕 모씨가 운전하던 대전행 직행버스가 길 옆 과수원으로 넘어져 승객 14명이 다쳤습니다.

다친 승객들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다행히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급커브 구간에서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