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는 지난달 30일 생방송 투데이에서 경기도 분당의 한 스포츠 센터가 파행운영돼 회원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스포츠 센터의 로고 사용권을 갖고 있는 주식회사 아이반은 평촌과 유성에서 락시웰니스라는 같은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는 시설은 6천여 회원이 정상적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분당 법인과는 전혀 관계 없는 업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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