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는 추석연휴에 충청북도 중·북부 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22억 3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집계했습니다.
도 관계자는 "논밭 61.6헥타아르를 비롯해 건물 2채와 도로·교량 2곳 등이 피해를 봤으며, 공공시설 53곳 가운데 17곳에 대한 응급복구를 마쳤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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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추석연휴에 충청북도 중·북부 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22억 3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집계했습니다.
도 관계자는 "논밭 61.6헥타아르를 비롯해 건물 2채와 도로·교량 2곳 등이 피해를 봤으며, 공공시설 53곳 가운데 17곳에 대한 응급복구를 마쳤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