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3년여를 끌어 오던 북핵 위기가 오늘(19일) 베이징 6자 회담이 타결됨으로써 해결의 실마리를 잡았습니다.
에너지와 경제 지원을 댓가로 북한이 핵무기는 물론 모든 핵 프로그램을 포기한다는 것이 그 골자입니다.
한국측 수석대표로 6자 회담에 참석하고 있는 송민순 외교부 차관보가 6자 회담 타결직전에 했던 기자 브리핑, 생생 뉴스를 통해 직접 들어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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