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마드 엘바라데이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은 4차 6자회담 결과를 환영하면서 IAEA가 가능한한 빨리 북핵 사찰을 재개할 수 있기를 희망했습니다.
엘바라데이 사무총장은 성명을 통해 "특히 중요한 점은, 북한이 가까운 미래에 핵무기 비확산조약에 복귀하고 IAEA의 사찰 규정을 존중하기로 다짐한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어 "사찰단의 복귀는 이르면 이를수록 더 좋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또 이번 합의를 "북한의 안보 우려와 북한의 핵위협에 대한 국제사회의 두려움을 모두 감안한 균형잡힌 일괄타결"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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