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19일)고속도로 대부분 구간에서 평소 주말과 비슷한 수준으로 차량 소통되고 있습니다.
경부선 목천 나들목과 영동선 양지나들목 구간, 중부고속도로 곤지암 나들목 근처 등에서 차량 정체되고 있지만 대부분 구간에서 차량 소통 원활합니다.
현재,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 부산에서 서울까지 6시간, 강릉에서 서울 3시간 반, 대전에서 서울이 3시간 정도 걸리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평일인 내일까지 쉬는 회사들이 많아 귀경차량들이 분산됐다며, 귀경행렬이 내일까지 이어지겠지만 극심한 정체현상은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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