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전병헌 대변인은 오늘(19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6자회담에서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성명이 채택된 데 대해 "한반도 비핵화의 목표와 원칙에 대한 역사적 합의라 평가하며, 7천만 겨레와 함께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전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북미, 북일간의 관계정상화와 동북아 평화협력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계기가 마련되리라 본다"며 "남북간 본격적인 경협과 균형발전을 위한 노력이 뒤따라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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