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4차 6자회담타결과 관련해 북핵문제 해결의 중대한 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한다고 밝혔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4차 6자회담 타결직후 정동영 통일부 장관으로부터 전화보고를 받고 6자회담 대표단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청와대는 이번 공동성명에는 한반도 평화체제, 북미,북일 관계정상화 등 관련 의제들이 포괄적으로 담겨있어 북핵문제 해결과 함께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실질적 진전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특히 의장국인 중국 등 각국의 노력에 대해서도 높이 평가한다면서 앞으로도 북핵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해 인내와 성의를 가지고 계속 노력해 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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