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다음 달부터 두달간 정지선 준수와 안전띠 착용 여부를 집중단속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최근 정지선 준수율과 안전띠 착용률이 눈에 띄게 낮아졌다고 보고, 20일부터 열흘 간 홍보활동을 한 뒤 집중단속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현재 7백여대인 교통 전용 PDA 단말기를 모두 3천여대로 늘려서, 2번 이상 지도장을 받은 운전자를 현장에서 확인해 상습운전자로 단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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