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6자회담의 미국측 수석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차관보는 중국이 제출한 4차 초안 수정안을 지지하면서 북한이 이를 수용할 것을 촉구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힐 차관보는 책상 위에 매우 좋은 패키지가 올라와 있다고 생각하며 북한도 이를 매우 주의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일본측 수석대표인 사사에 겐이치로 외무성 국장은 돌파구가 마련되지 않고 있어 전망이 밝지 않다며 일본은 현상황에 만족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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