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광복 및 노동당 창건 60돌을 맞아 제작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의 관람객이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북한당국은 아리랑 관람을 독려하기 위해 지방과 평양을 연결하는 관람객 전용 열차와 버스를 운행하고 있으며, 지방에서 올라온 주민 만여 명을 포함해 매일 4만 명 이상이 공연을 관람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16일 평양 릉라도의 5월1일경기장에서 막을 올린 아리랑은 당 창건 60돌 기념일이 있는 다음달 말까지 공연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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