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료품 속에서 발견되는 이물질은 벌레가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 소비자 보호원이 올 상반기에 식료품에 이물질이 섞였다며 신고된 312건의 위해정보를 분석한 결과, 이 가운데 파리와 개미, 애벌레 등 벌레 종류가 66건, 21.2%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으로 쇳조각과 납, 철사 등 철조각이 12.2%, 유리조각과 플라스틱류와 비닐류가 각각 8.7%로 많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