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지검은 육영재단이 주최하는 국토순례단에 참가한 여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전 총대장 42살 황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황씨는 7월23일부터 13박 14일 일정으로 열린 육영재단 국토순례 도중 여학생 4명의 엉덩이를 만지고 속옷 끈을 잡아당기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서울동부지검은 육영재단이 주최하는 국토순례단에 참가한 여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전 총대장 42살 황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황씨는 7월23일부터 13박 14일 일정으로 열린 육영재단 국토순례 도중 여학생 4명의 엉덩이를 만지고 속옷 끈을 잡아당기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