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전자입찰 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952억원 상당의 압류재산을 공매 입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입찰에서는 아파트 등 주거용 건물 118건과 근린생활시설과 점포상가 73건, 그리고 토지 108건 등 총 330건이 공매될 예정입니다.
자산관리공사는 "공매되는 압류재산의 명도 책임은 매수자에게 있기 때문에 임대차 현황 등 권리관계 분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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