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란 핵문제를 중재하기 위해 이란을 방문하기로 했다고 이란 관영 IRNA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푸틴 대통령이 뉴욕에서 마흐무드 이란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정확한 날짜는 밝히지 않았지만 가까운 장래에 이란을 방문할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통신은 유엔 정상회담 참석차 뉴욕에 머무르던 중 회담을 가진 양국 정상은 두 나라 관계가 세계 평화와 안보를 위해 중요하다는 인식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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