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정부 "당분간 강제 에너지절약 안한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석유조기경보지수가 '경계' 단계로 올라갔지만 최근 국제유가가 안정세를 보이고 있어 강제적인 에너지절약조치는 당분간 실시하지 않겠다고 정부가 밝혔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이미 추진중인 자율 에너지 절약제도를 확대해 절약 참여 업종을 현재의 18개에서 연말까지 25개로 확대하고 숙박업소의 난방을 개별 객실난방으로 바꾸는 등 업종별 특성에 적합한 에너지절약책 보강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