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4차 6자회담 참가국들은 15일 오후 첫 전체회의를 열어 그동안의 회담 경과를 평가하고 공동합의문 채택을 위해 핵심쟁점에 대한 절충점을 계속 모색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의장국인 중국의 우다웨이 수석대표는 지금의 상황이 "해돋이전 암흑일수 있다"며 타협점을 찾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체회의에 앞서 북한과 미국 대표단은 두번째 양자협의를 했지만 경수로 문제를 두고 이견만 다시 확인한 채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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