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사흘 앞으로 다가온 추석.
만나고 싶은 사람도 많지만 보기 싫은 사람도 있기 마련입니다.
한 여성 포털사이트가 회원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했는데요.
내 주머니 사정은 아랑곳 없이 용돈만 바라는 동생이 '싫은 사람 6위'를 차지했습니다.
눈치없이 떠드는 조카가 5위, 자기식구만 챙기는 새 언니와 형부가 4위를 차지했군요.
다음 3위는 명절인데도 일거리를 주는 상사, 2위는 결혼을 재촉하는 사람, 그리고 마지막 1위는 바로 보너스를 안 주는 사장님입니다.
이밖에 추석연휴 때 피해야 할 '추한 모습'을 조사한 것도 있었는데요 대부분이 가족간의 다툼, 남자는 놀고 여자만 일하는 모습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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