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갈수록 매장보다 화장 장례 선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장례방법으로 매장보다 화장의 비중이 갈수록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토지행정학회가 최근 성인남녀 천여 명을 대상 설문조사한 결과 부모가 사망할 경우 장례방법으로 매장을 선택한다는 응답이 52.1%, 화장이 47.9%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경우에는 화장을 하겠다는 응답이 76.6%를 차지해 화장의 비중이 갈수록 높아질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조상을 잘 모셔야 자손이 잘된다는 풍수지리 학설에 대해 43.6%가 믿는다는 쪽이었고, 화장한 유골을 그대로 땅에 묻거나 산이나 강 등에 뿌리는 산골제에 대해서는 75.3%가 부정적인 의견을 보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