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최근 수의과학검역원과 식물검역소 등과 함께 '원산지 특별단속팀'을 구성해 수입 농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대한 특별단속에 들어갔습니다.
단속팀은 특별사법경찰관 540명 등 천여명으로 구성됐으며 9월에는 인삼과 한약재, 10월과 11월에는 김장 양념류를 각각 집중 단속하고 찐쌀, 고추, 돼지고기, 떡류 등은 연말까지 계속 특별 단속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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