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경찰서는 남녀 중학생들을 폭행하고 성추행한 혐의로 21살 문 모씨와 24살 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애인 관계인 이들은 지난 해 7월 말 전라북도 군산시 미룡동 한 원룸에서 문씨의 14살 여동생이 친구들을 불러들여 술을 마시자, 14살 강 모양 등 남녀학생 5명을 폭행하고 협박해 발가벗고 춤을 추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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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경찰서는 남녀 중학생들을 폭행하고 성추행한 혐의로 21살 문 모씨와 24살 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애인 관계인 이들은 지난 해 7월 말 전라북도 군산시 미룡동 한 원룸에서 문씨의 14살 여동생이 친구들을 불러들여 술을 마시자, 14살 강 모양 등 남녀학생 5명을 폭행하고 협박해 발가벗고 춤을 추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