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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 노출 카우치 멤버, 징역2년 등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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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MBC 생방송 도중 하반신 노출사건을 일으켰던 인디밴드 카우치 멤버 27살 신모씨와 20살 오모씨에게 각각 징역 2년과 1년 6월이 구형됐습니다.

검찰은 서울 남부지법에서 열린 공판에서 두 사람이 사전에 노출을 모의한 점이 인정되고, 특히 주도적 역할을 한 신씨는 중한 처벌이 필요하다며 이렇게 구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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