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와 연세대, 중앙대, 단국대 등이 13일 수시 2학기 원서 접수를 마감합니다.
오후 3시 현재 의약계열과 예체능계열을 중심으로 지원자가 몰렸습니다.
서울대의 경우 오후 3시 현재 경쟁률이 특기자 전형 5.95 대 1, 지역균형선발 전형 3.41 대 1을 보였습니다.
수시2학기에 2천 9명을 모집하는 연세대는 오후 3시 현재 경쟁률이 5대 1을 기록했습니다.
일반우수자 전형 경쟁률은 서울캠퍼스 7.57 대 1, 원주캠퍼스 3.22 대 1이었습니다.
특히 서울캠퍼스 의예과가 13.85 대 1, 치의예과 8.11 대 1, 경영학과 7.25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중앙대의 경우 오후 2시 현재 경쟁률이 서울캠퍼스 일반전형 13.47대 1, 안성캠퍼스 일반전형 8.51 대 1 이었습니다.
단국대는 오후 3시 현재 전체 경쟁률 8.62 대 1을 기록했습니다.
서울시립대는 오후 3시 현재 경쟁률이 6.62 대 1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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