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찰청은 수사와 관련해 향응과 성 접대를 받은 것으로 드러난 광명경찰서 강력2팀 팀원 5명을 전원 직위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팀장 김모 경위 등 팀원 5명은 지난달 말 보험사기 수사를 벌이다 알게된 한 보험회사 직원에게서 룸살롱에서 양주 등 백만원 어치의 술을 얻어 마시고 팀원 2명은 성상납 까지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지휘책임을 물어 광명경찰서장을 전보조치했으며 형사과장도 징계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