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어린이집 버스 철물점 들이받아...10명 부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13일 오전 9시쯤 부산 봉래동 새마을금고 앞 내리막길에서 어린이집 승합차가 철물점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7살 김모군 등 어린이 9명과 인솔교사 25살 김모씨가 허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 페달을 밟았지만 듣지 않았다는 승합차 운전자 54살 지모씨의 말에 따라 제동장치 고장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