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박용오 씨, 전경련 관련 직책 모두 반납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최고경영자 회의 의장직과 한-대만 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직 등 전국경제인연합회와 관련한 직책을 모두 반납했습니다.

박 전 회장은 최근 강신호 전경련 회장을 통해 형제간 경영권 분쟁 등으로 전경련 관련 직책을 성실히 수행하기 어렵다는 뜻을 전하고 사의를 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