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재정경제부 세제실장은 대한상의 조찬 간담회에 참석해 올해 세입 결손이 4조6천억원으로 예상돼 2년 연속 세수부족이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김 세제실장은 중장기 조세개혁 방향을 추진하는 이유로 저출산·고령화 등 여건 변화와 함께 재정 건전성 문제를 꼽으면서 올해안에 방안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또 8.31대책은 실수요 중심의 주택정책이라며 송파신도시 주변의 땅값 문제도 진정단계에 들어갔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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