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없이 높고 파란 하늘, 누렇게 익어 고객 숙인 벼.
완연한 가을의 향기 속에 추수 체험에 나서는 도시에 사는 가족들이 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힘찬 낫질을 신이 나서 따라하는 아이들.
처음엔 어설펐던 낫질도 금방 능숙해 집니다.
쌀과 땀의 의미를 되새기자며 마련된 자리.
도시에 사는 가족들이 벼의 겸손함과 가을 들판의 풍성함을 만끽한 벼베기 현장,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