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이 지방흡입술을 가장 많이 받은 부위는 복부이며 지방이식술은 가슴부위에 가장 많이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미인 비만성형클리닉'은 12일 지난 2년간 지방흡입술과 이식술을 받은 여성환자 57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방흡입술의 41%가 복부부위에 시술되었으며 지방이식술의 경우 전체의 40%를 가슴부위가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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