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원 재정경제부 제 1차관이 콜금리 인상에 부정적인 견해를 보였습니다.
박 차관은 12일 오전 한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금리를 올릴 필요가 있는 요인들이 약화되고 있다"며 금리 인상에 부정적인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이같은 발언은 지난주 금융 통화 위원회 직후 콜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박승 한국은행 총재의 발언과 다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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