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뇌졸중 감기약´ 2만여건 처방

건강 보험 심사 평가원 밝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뇌줄중을 유발할 위험성이 높아 식품의약품 안전청이 사용을 금지한 'PPA'성분이 든 감기약이, 금지조치가 내려진 지난해 8월이후에도 처방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건강 보험 심사평가원은 국정감사 자료에서 PPA함유 감기약이 2만2천여건 처방돼 이중 9천8백여건이 실제로 환자에게 전달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