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960년대 미국 카우보이들의 동성애를 다룬 타이완출신 리안 감독의 '브로크백 마운틴'이 제 62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받았습니다.
기대를 모았던 박찬욱 감독의 '친절한 금자씨'는 '젊은 사자상'등 비공식상 3개를 수상했으나 본상 수상에는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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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미국 카우보이들의 동성애를 다룬 타이완출신 리안 감독의 '브로크백 마운틴'이 제 62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받았습니다.
기대를 모았던 박찬욱 감독의 '친절한 금자씨'는 '젊은 사자상'등 비공식상 3개를 수상했으나 본상 수상에는 실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