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전략물자 불법 수출 대기업 적발

"수출에 막대한 지장 초래할 수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산업자원부는 국내 한 대기업이 핵무기 제조에 쓰일 수 있는 방사성 동위원소들을 이란에 판매한 의혹이 제기돼 조사한 결과 사실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산자부는 또 이 기업이 당국의 허가를 받지 않고 러시아로부터 방사성 동위원소를 구입해 이란으로 중개 판매한 사실도 확인됐다고 말했습니다.

방사성 동위원소는 국제사회에서 무역규제 대상이 되고 있어 한국이 전략물자 불법 수출국가로 지목될 경우 무역에 막대한 지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