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용 면세유를 시중에 팔아 돈을 챙긴 혐의로 49살 김 모씨 등 16명을 경찰이 붙잡았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수협에서 어업용 면세휘발유 21만 7천 톤을 받아 시중가로 팔아넘겨 3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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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용 면세유를 시중에 팔아 돈을 챙긴 혐의로 49살 김 모씨 등 16명을 경찰이 붙잡았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수협에서 어업용 면세휘발유 21만 7천 톤을 받아 시중가로 팔아넘겨 3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